레이싱모델 백정아, 상큼한 유혹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08-11-24 10:26:11
풍만한 가슴.잘록한 허리 '천상의 몸매'

모델 백정아가 코리아그라비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2007 슈퍼카 페스티벌, 200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레이싱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백정아는 167cm의 키에 35-25-36의 매력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모델.


이번 화보에서 백정아는 남심(男心)을 홀리는 팜므파탈의 매력을 발산한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유혹적인 표정은 물론 도발적이고 파격적인 포즈까지 선보인다.


코리아 그라비아 관계자는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 늘씬한 팔과 다리를 지녀 ‘천상의 몸매’라고 불리는 백정아의 매력을 극대화 시킨 화보가 될 것이다”며 “완벽한 몸매는 물론 매혹적인 표정으로 ‘치명적인 유혹’을 선보일 백정아의 그라비아 화보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백정아는 레이싱 모델 활동과 더불어 여러 분야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XTM '러브 인 몰디브', K1 XOD 여름특집 등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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