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진은 “이하나는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매력과 더불어 엉뚱함과 독특한 생각으로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편안하게 얘기를 나눌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평소 많은 뮤지션들과의 교류를 통해 음악적 지식이 풍부할 뿐 아니라 직접 작사·작곡은 물론 기타 연주 실력까지 겸비해 뮤지션들이 주를 이루는 음악 프로그램 MC로서 자격을 갖췄다”고 밝혔다.
20대라는 나이도 전문 음악프로그램 MC의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이다. “나이가 어리다고 우려하는 분들도 많지만 이소라씨가 ‘러브레터’의 이전 음악프로그램 ‘프러포즈’를 진행했을 때도 27세였다. 다양한 연령대의 뮤지션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이니 만큼 어느 세대와도 쉽게 교감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연령대의 MC”라는 것이다.
2006년 SBS TV 드라마 ‘연애시대’로 데뷔한 이하나는 단국대 생활음악학과를 졸업했다. 가수 뺨치는 가창력을 지녔다. 각종 오락프로그램이나 콘서트에서 노래 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