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실용성 강화한 ‘뉴 E200 CGI 블루이피션시’ 출시

산업1 / 토요경제 / 2011-05-23 14:55:34
기존 E-클래스 라인업에 핵심적 옵션 장착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실용성을 강화한 뉴 E 200 CGI 블루이피션시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뉴 E200 CGI 블루이피션시는 기존 E-클래스 라인업에 핵심적인 옵션들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뉴 E 200 CGI 블루이피션시에는 주의 어시스트, 어댑티브 브레이크 라이트, 액티브 라이트 시스템, 파크트로닉 등이 적용됐다.
또 고해상도 7인치 모니터를 통하여 3D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통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장착됐다.
뉴 E 200 CGI 블루이피션시에는 가변식 밸브 타이밍과 터보 차저로 최적화된 1.8ℓ 가솔린 직분사 4기통 엔진으로서 최고 출력 184마력과 최대 토크 27.5㎏·m의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최고 안전 속도 230㎞/h이며 제로백(0→100㎞/h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8.2초다. 연비는 10.8㎞/ℓ,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17g/㎞다. 가격은 5850만원(부가세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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