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녀' 김옥빈, 서울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문화·라이프 / 황지혜 / 2006-08-18 00:00:00

최근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주가를 높이고 있는 '흔들녀' 김옥빈이 서울영화제 홍보대사를 맡게 됐다.

서울영화제 사무국은 김옥빈의 홍보대사 위촉 소식을 전하며 "김옥빈은 신선한 이미지와 신비한 매력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과 열정까지 겸비해 서울영화제의 이미지를 대변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김옥빈은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개막식 등 영화제 주요 행사에 참석하며 다양한 홍보활동을 펴게 된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서울영화제는 오는 9월8~17일 서울 종로의 영화 상영관 스폰지하우스(구 시네코아)와 서울아트시네마(구 허리우드극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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