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종현 기자] 울산 중부경찰서는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음란행위를 한 김모(26)씨를 공연음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1일 오후 9시50분께 울산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여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김씨는 현장에서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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