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엔터테인먼트 몰 모델 낙점

문화·라이프 / 황지혜 / 2006-07-28 00:00:00
국내 최초의 본격 엔터테인먼트몰, TINGS 광고모델

이효리가 국내 최초 엔터테인먼트몰 'TINGS'의 모델로 낙점됐다.

지난 24일 디에스피이엔티(대표 이호연)는 소속 연예인 이효리가 엔터테인먼트몰 'TINGS'의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효리가 6개월간 광고 모델로 활동 할 TINGS는 2006년 8월 중순에 수원역 앞에 개장하는 국내 최초 엔터테인먼트몰이다. HipHop 클럽, B-boy 공연장, 영화관 등 10, 20대 젊은 세대들의 놀이 문화 공간으로 트렌드 문화의 상징인 이효리의 섭외는 필연적이었다고.

광고관계자는 "국내 최초,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몰을 가장 상징적으로 표현해줄 모델로 이효리가 최적이라는 사실에 광고 기획 초기단계에서부터 참여자 모두가 이견이 없었다"고 전했다.

한편 소속사는 최근 SS501의 엘리트 학생복 광고계약과 이번 이효리의 'TINGS' 모델 계약 등 잇따른 소속연예인의 광고계약이 금년도 회사매출 및 이익목표 달성에 궁극적으로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 디에스피는 이효리, 옥주현, SS501등 소속연예인을 기반으로 한 음반 제작, 매니지먼트 외에 방송컨텐츠 제작사업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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