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이 소... 미국서 보냈구나?"
박정희 "잘 키워서 새마을 운동에 쓰면 좋겠구만..."
전두환 "술 안주에 딱이구만~ 잡아 묵자"
노태우 "묵지말고 우리 어디다 꼼치쟈"
김영삼 "이 거... 현철이 주자마"
김대중 "정일이 갖다 주게, 한 마리만 더 주면 쓰갓는디"
노무현... 소를 한참 뚫어지게 보더니 하는 말 "니... 쌍꺼풀 어데서 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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