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엘룬’, 보스전 신규단계 오픈···최고 ‘GS.90’ 등급 장비획득

산업1 / 신유림 / 2020-07-03 09:35:33
보스전 13~15단계 개방...신규 각성 엘룬 4종 등장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글로벌 시장에서 서비스 중인 RPG ‘엘룬(Elune)’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3일 게임빌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13단계부터 15단계까지 보스전의 새로운 단계를 오픈했다. 보스들을 처치하면 최고 ‘GS.90’ 등급 장비까지 획득할 수 있다.


또 ‘보스 상점’과 ‘보스전 전용재화’, ‘보스의 정수’를 도입했다. 보스의 정수는 보스전 11단계 이상에서 보스를 처치할 때 마다 일정량을 획득할 수 있으며 ‘활기찬’, ‘분노한’ 등 접두어 장비를 구매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리더 스킬’을 장착한 각성 엘룬인 ‘파렌하이트’, ‘레베’, ‘캐롤라인’, ‘빅토리아’ 4종을 선보인다.


파렌하이트는 모든 아군이 받는 피해를 감소시키며 방어력을 높이고 레베는 모든 아군의 광역 공격 피해를 증가시키고 모든 적의 저항률을 감소시킨다.


캐롤라인은 공격 대상의 마법 방어율을 무력화시키고 사망 시에는 부활하는 효과를 갖는다. 빅토리아는 모든 아군의 체력, 공격력, 방어력 등을 증가시킨다.


이 밖에도 차원 확률업 소환 상품, ‘진형’, ‘별자리’를 추가하고 새로운 이벤트 임무를 더해 콘텐츠가 대폭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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