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수정 기자] 탤런트 유선이 3년만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
유선은 지난 29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오후 7시께 딸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다.
유선은 2011년 10년간 교제한 사업가 차효주(41)씨와 결혼했다. 지난해 3월 MBC TV 드라마 ‘마의’를 끝으로 출산에 전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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