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게임즈, ‘패스 오브 엑자일 시즌5’ 오는 20일 오픈

산업1 / 신유림 / 2020-06-19 17:29:19
‘한국 1주년 기념 갓’ 등 특별 아이템과 경품 지급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카카오게임즈(대표 남궁훈, 조계현)의 핵 앤 슬래시 PC온라인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이 오는 20일 ‘수확(영문 이름 Harvest)’ 리그를 오픈한다.


3개월간 펼쳐지는 이번 리그는 이용자가 직접 상대할 몬스터와 아이템 보상을 설계하고 성장시킬 수 있도록 해 난이도가 어려워질수록 강력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또한 12종의 신규 고유 방어구 아이템을 추가하고 양손 근접 전투와 함성 스킬 등을 개선했다. 아울러 새로운 그래픽 렌더링 기술을 적용해 더욱 향상된 그래픽을 선보인다.


카카오게임즈는 패스 오브 엑자일의 한국 서비스 1주년을 맞아 ‘1주년 감사제’를 오는 20일부터 4주 동안 진행한다.


감사제는 총 3개의 이벤트로 구성했다 매일 접속만 해도 매 주 새로운 게임 아이템과 실물 경품을 얻을 수 있으며 다음달 첫 주말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유료 게임 아이템 ‘미스터리 박스’를 제공한다.


또한 1년 전 한국 론칭과 함께 제공한 바 있는 갓 아이템이 돌아온다. ‘한국 1주년 기념 갓’을 얻기 위해선 스토리 모드 10장을 완료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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