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모바일용 ‘새희망홀씨’ 대출 출시

산업1 / 이경화 / 2017-05-29 12:01:14



▲ <사진=신한은행>


[토요경제=이경화 기자] 신한은행은 영업점 방문과 서류제출이 필요 없는 모바일 전용 Sunny 새희망홀씨 대출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고객이 영업점 방문 없이 모바일 뱅크인 써니뱅크에 에 접속해 대출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 직접 대출을 실행할 수 있다.


무엇보다 국세청 홈페이지와 연동해 고객의 재직·소득 정보를 확인하기 때문에 재직·소득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4년간 금융감독원 주관 서민금융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된 신한은행은 고객의 편의를 위해 앞으로도 핀테크를 접목한 서민금융을 더욱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말했다.


새희망홀씨 대출은 지난 2010년 11월 서민 생활안정 지원대책의 일환으로 출시됐다. 신한은행은 올해 3월 말 기준 누적액 2조1807억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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