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올해 시집 갔으면..."

문화라이프 / 황지혜 / 2007-02-09 00:00:00
2007 결혼소식 전해줄 스타 1위 공식 남자친구 밝힌 김선아 2위

지난해 쌍춘년에 이어 올해 황금돼지 해에도 연초부터 스타들의 결혼소식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올해 결혼소식을 들려줄 여자 스타로 개그우먼 정선희를 제일 먼저 뽑았다.

여성정보 사이트 이지데이(www.ezday.co.kr)가 '2007년 결혼소식을 들려줄 것 같은 여자 연예인'이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16명의 네티즌이 참여한 가운데 정선희가 32%의 지지를 받아 1위로 선정됐다.

정선희에 이어서 김선아(20%) 2위, 김혜수(10%) 3위, 고소영(9%) 4위로 선정됐다. 설문에 참여한 윤숙경(여)씨는 "라디오와 TV, 출판 등 다양한 활약상을 보이며, 즐거움을 선사해주는 정선희는 매력적인 팔망 미인" 이라며 "올해 꼭 결혼소식을 들려주었으면 좋겠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 다른 참여자 임명희(여)는 "공식적으로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김선아도 올해 왠지 반가운 결혼소식을 들려줄 것 같은 여자연예인이며, 올해는 더 좋은 연기로 안방극장을 찾아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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