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수의 선진당 관계자는 16일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이 대표가 사퇴의사를 철회한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이 대표는 17일 오전 주요당직자 회의부터 당무에 다시 복귀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는 지난 7일 6·2지방선거 패배와 관련해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 이후 최근까지 자택에서 두문불출하며 최고위원들을 비롯한 당 지도부들의 계속된 복귀 설득에도 사퇴의 뜻을 굽히지 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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