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4.' 디렉터스컷, 오직 한국에서만 볼 수 있다

문화라이프 / 장해리 / 2007-06-15 00:00:00
충격적 반전…“관객에게 놀라움 줄 것”

전 세계 최초 국내 개봉으로 국내 관객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치밀한 심리 스릴러 '4.4.4.'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 관객들에게만 디렉터스컷을 선보인다.

한국을 제외하고는 전 세계 어느 극장에서도 볼 수 없는 디렉터스컷의 추가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개봉 전까지 철저히 비밀에 붙여져 있다.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장면이기에 ‘코리안 버전’으로 불리고 있는 추가 장면은 마지막 다시 한 번 관객들에게 놀라움과 함께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충격적인 반전이라고만 알려져 있다.

이미 올 여름 최고의 포스터로 손꼽히고 있는 화제의 포스터와 전 세계 최고 미녀로 선정된 엘리샤 쿠스버트의 출연으로 국내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는 ‘4.4.4.’의 이번 디렉터스컷 개봉은 국내 관객들에게 아주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4개의 문, 4개의 열쇠, 그리고 4일의 시간 동안 범인과 펼치는 섹시한 여자 모델의 두뇌게임을 통해서 새로운 공포와 신선한 충격을 선보일 ‘4.4.4.’의 디렉터스컷은 오는 6월 21일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유일하게 한국 관객들을 찾아간다. 개봉 6월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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