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가 자사의 아이스크림 체인점 나뚜루 매장을 축소하면서 정직원에 퇴사 압박을 주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다.
이달 초 롯데푸드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앞서 발생한 바 있다. 한 달 새 롯데 계열사 두 곳에서 퇴사 압박 사례가 잇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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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가 자사의 아이스크림 체인점 나뚜루 매장을 축소하면서 정직원에 퇴사 압박을 주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다.
이달 초 롯데푸드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앞서 발생한 바 있다. 한 달 새 롯데 계열사 두 곳에서 퇴사 압박 사례가 잇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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