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와이저, 브랜드 전용공간 1호점 ‘바이트’ 오픈

산업 / 조은지 / 2017-05-23 10:42:59
27일, 오픈 기념 파티 열어…여성 DJ 머쉬 출연
▲ 버드와이저 '바이트' 매장 전경 <사진=오비맥주>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버드와이저가 오는 27일 서울 강남에 버드와이저 브랜드 전용공간 1호점 ‘바이트(BITE)’를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레스토랑과 펍을 접목한 가스트로펍(Gastropub, 요리가 훌륭한 선술집) 형태로 문을 여는 ‘바이트(BITE)’는 버드와이저가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브랜드 전용공간으로 강남의 유명 펍인 더블린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했다.
바이트는 브랜드의 대표 색상인 빨간색을 주로 사용해 버드와이저가 추구하는 자유로움과 열정, 트렌디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버드와이저는 전용공간 1호점 오픈을 기념해 27일 특별한 파티를 연다.
행사에는 국내 실력파 여성 DJ 머쉬가 출연해 촤려한 디제잉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버드와이저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24일까지 오픈 기념 파티 초청자를 모집하며 신청자중 추첨을 통해 선정한 100명과 동반 1인을 포함해 총 200명을 행사에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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