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의 새 주인은 과연 누가 될까.
아시아나의 최대 주주인 금호산업은 25일 매각 주간사인 크레디트스위스증권(CS)을 통해 "금호산업이 보유한 아시아나항공 지분을 매각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로부터 인수의향서(LOI)를 받아 인수협상대상 후보군(쇼트리스트)을 추리는 예비입찰을 9월까지 마친 뒤, 10월께 본입찰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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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의 새 주인은 과연 누가 될까.
아시아나의 최대 주주인 금호산업은 25일 매각 주간사인 크레디트스위스증권(CS)을 통해 "금호산업이 보유한 아시아나항공 지분을 매각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로부터 인수의향서(LOI)를 받아 인수협상대상 후보군(쇼트리스트)을 추리는 예비입찰을 9월까지 마친 뒤, 10월께 본입찰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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