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대학 축제서 ‘청춘 응원 콘서트’ 연다

산업1 / 조은지 / 2017-05-11 13:39:30
5월 대학 축제 기간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 마련
▲ <사진=오비맥주>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오비맥주는 5월 한 달간 성균관대, 홍익대, 청주대 등 전국 6개 지역 13개 대학을 찾아 청춘 응원을 주제로 ‘2017 카스 콘서트’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청춘들의 뜨거운 여정과 도전을 응원하고 대학 축제의짜릿한 낭만과 추억을 선사할 이번 카스 콘서트는 11일 서울 성균관대를 시작으로 국내 유명 가수들의 공연과 함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꾸며진다.
올해 콘서트에는 다이나믹듀오, 박재범&그레이, 지코, 산이 등 대한민국 대표 힙합 뮤지선들과 마마무, 자이언티, YB밴드 등 실력파 가수들이 각기 개성 넘치는 음악을 선보인다.
청춘들의 이야기를 마음껏 표출할 수 있는 사연 고백 이벤트 ‘부딪쳐라 짜릿하게’, 학생들이 출연 가수와 듀엣 공연을 선보이는 ‘비어스타(Be a star)’등 참신한 체험형 이벤트도 마련한다.
카스는 건전한 음주로 즐거운 축제를 보내자는 취지로 축제 기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캠퍼스 건전음주문화 캠페인’도 펼친다.
또 수도권 7개 대학교에서는 맥주 전문 강사가 맥주 양조법, 종류 등을 소개하는 맥주 전문 교육 프로그램 ‘비어 마스터 클래스’ 특강도 운영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매년 대학 축제 현장을 뜨겁게 달궈온 카스 콘서트는 젊음의 축제를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열정이 넘치는 5월 카스와 함께 짜릿한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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