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우리쌀로 만든 ‘뿌셔땅’ 출시

유통 / 김자혜 / 2019-09-26 11:44:17
▲오뚜기가 새롭게 출시한 뿌셔땅. [사진=오뚜기]
▲오뚜기가 새롭게 출시한 뿌셔땅. [사진=오뚜기]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오뚜기(대표 이강훈)가 뿌셔뿌셔 출시 2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쌀로 만들어 진화한 신제품 ‘뿌셔땅’을 출시했다.


26일 오리온에 따르면 지난 1999년 출시된 오뚜기의 인기 스낵 ‘뿌셔뿌셔’는 당시 출시 6개월 만에 1억 개가 판매된 히트상품이다. 이 후 꾸준히 사랑을 받으며 매년 약 15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뿌셔땅’은 오뚜기 SNS에 게시되었던 뿌셔뿌셔를 활용한 강정 레시피 콘텐츠에서 착안하여 개발된 제품이다.


라면스낵에 국내산 쌀 튀밥을 더해 바삭 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손에 분말이 묻거나 가루가 날리지 않아 취식이 편리하다.


‘뿌셔땅’은 고소하고 달콤한 맛의 ‘플레인’, 매운맛과 달콤한 양념치킨맛이 잘 어우러진 ‘매콤양념치킨맛’, ‘ 달콤한 카라멜과 버터향이 잘 어우러진 ‘카라멜맛’ 등 3가지의 맛으로 출시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뿌셔뿌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뿌셔땅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SNS를 활용한 마케팅을 통해 제품 홍보를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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