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대중교통 할인 ‘my pass 마패카드’ 출시

산업 / 김자혜 / 2018-08-22 11:15:27
대중교통·편의점·커피 3개 업종, 월 최대 3만원 청구할인
▲'my pass 마패카드’.<사진=하나카드>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하나카드(대표 정수진)가 대중교통∙편의점∙커피업종에 혜택이 특화된 ‘my pass 마패카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my pass 마패카드'는 전월 혜택받은 매출을 포함하고 통합 할인한도, 할인횟수를 따지지 않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에 따라 ‘my pass 마패카드’는 전월실적 50만 원 이상 사용하면 가입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편의점∙커피 3개 업종에서 부담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내버스∙마을버스∙광역버스∙지하철∙공항철도∙공항버스 등 대중교통 결제 시 20%, 월 최대 1만000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마패카드는 할인횟수 제한이 없어 매월 사용하는 대중교통 금액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편의점(CU∙GS25∙세븐일레븐) 이용금액의 10%,커피 (스타벅스∙커피빈) 이용금액의 10%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모두 할인횟수에 제한이 없다.


이와 함께 하나카드는 출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하나카드 홈페이지 또는 1Q Pay 앱으로 ‘my pass 마패카드’를 신청하고 9월 말까지 1회 이상 결제하면 연회비를 100% 현금으로 돌려준다.


카드신청 및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 하나카드 1Q Pay앱 및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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