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중랑문화공감센터, 맛솜씨길 상가번영회와 업무협약

산업 / 김자혜 / 2018-08-22 11:15:37
중랑구 우림 전통시장·지역 상권 활성화 목적
▲한국마사회 중랑문화공감센터와 우림 맛솜씨길 상가 번영회가 업무협약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마사회 중랑문화공감센터>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한국마사회 중랑문화공감센터(센터장 이유환)는 지난 21일 서울 중랑구 우림시장 부근 ‘우림 맛솜씨길’ 인근식당에서 우림 맛솜씨길 상가 번영회(회장 박상용)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랑센터와 지역사회의 유대를 강화하고 우림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을 활성화할 목적에서 이뤄졌다.


협약식에는 이유환 센터장과 박상용 회장을 비롯해 우림 맛솜씨길 상가번영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사, 업무협약 체결, 간담회 및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랑문화공감센터와 우림 맛솜씨길 상가 번영회는 지역 상권 활성화, 상권 500M 반경 ‘클린존 만들기’ 등 중랑문화공감센터의 주요사업에도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이유환 중랑문화공감센터장은 “지역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전통시장 및 지역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협약식을 준비했다”라며 “이를 통해 중랑문화공감센터가 지역사회와 지역주민으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림 맛솜씨길은 지난 2015년 중랑구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우림시장 부근 700m 구간에 지정한 명예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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