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다모아비즈통장’에 6개월간 특별금리 제공

산업 / 문혜원 / 2019-03-26 15:37:39
첫 거래 중소기업법인 고객 대상 연 1.5% 특별금리 혜택
[사진 = SC제일은행]
[사진 = SC제일은행]

[토요경제 = 문혜원 기자] SC제일은행은 오는 5월 31일까지 첫 거래 중소기업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전용 자유입출금예금인 ‘다모아비즈통장’에 최고 연 1.5%(이하 세전)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의 취지는 중소기업 법인 고객들의 여유자금을 보다 효과적으로 운용하고, 수수료 면제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에 이벤트 기간 중 SC제일은행과 처음 거래하는 중소기업 법인고객이 다모아비즈통장을 개설, 1000만원 이상 일별 잔액을 유지할 경우 개설 이후 6개월 간 연 1.5% 금리를 제공받는다.


다만 오는 6월 10일 이전에 통장을 해지할 경우 특별금리가 적용되지 않으며, 1000만원 미만의 일별 잔액을 유지하면 연 0.3%의 금리가 적용된다.


김용남 SC제일은행 수신상품팀 이사는 “최근 국내외 경제의 변동성 확대로 현금 확보를 통한 리스크 분산과 고금리 혜택을 모두 누리고자 하는 중소기업 법인고객들이 늘고 있음에 따라 특별혜택금리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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