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 신규 캐릭터 추가

산업 / 정동진 / 2018-08-20 14:01:30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가 모바일게임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의 신규이벤트와 이를 진행할 신규 캐릭터 커크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커크는 원작 애니메이션 '위베어 베어스'에서 장난기 넘치는 귀여운 강아지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있다. 게임을 통해 주인공 곰 삼형제와 생활하는 친구로 설정된 커크는 이벤트 기간 이용자가 퍼즐을 풀며 모은 샌드위치 10개마다 아이템이 담긴 보물상자를 찾아 선물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유료 아이템을 찾아올 커크는 퍼즐 게임에서도 이용자에게 추가 이동 2회를 선물하는 도움을 주며 이색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오픈마켓 매출 TOP20에 올라있는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이 원작의 다양한 캐릭터들을 영입하며 이야기 전개형 퍼즐 게임의 탄탄한 줄거리를 확장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아이스베어, 판다, 그리즐리 등 곰 삼형제 외에도 숙제를 돕는 한국계 소녀 클로이, 보물을 찾아주는 커크 등 원작의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게임의 콘텐츠와 이야기를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선데이토즈 최형일 PD는 "곰 삼형제와 함께 다양한 캐릭터들로 원작의 많은 이야기를 담아내며 퍼즐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원작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이야기와 캐릭터, 퍼즐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건강수명과 노화 관련 연구개발(R&D)을 확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건강기능식품 신소재 개발에 나섰고 아모레퍼시픽은 노화에 따른 모발 강도 저하와 관련한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연구했다.LG생활건강은 지난 17일 한국식품연구원과 건강기능식품 신소재·분석 기술 개발과 식품 분야 연구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

    2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현대엔지니어링이 조선업 회복세가 이어지는 거제에서 1963가구 대단지 분양에 나선다. 포스코이앤씨는 분당 리모델링 단지의 일반분양 청약에 들어갔고, 중흥토건은 계열사로부터 제공받은 100억원 규모 담보의 만기를 연장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0월 경남 거제시 옥포동 1670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를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7층~지

    3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4
    [오늘의 게임] 연휴 앞두고 업데이트 진행…데브시스터즈·컴투스·펄어비스·네오위즈

    [오늘의 게임] 연휴 앞두고 업데이트 진행…데브시스터즈·컴투스·펄어비스·네오위즈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추석 연휴를 앞두고 데브시스터즈와 컴투스, 펄어비스, 네오위즈가 주요 게임의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고 기간 한정 이벤트를 진행한다.데브시스터즈는 23일 ‘쿠키런: 킹덤’과 ‘쿠키런: 크럼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쿠키런: 킹덤에는 월드 탐험

    5
    대미투자, 22일 국회 검증대…쟁점은 ‘얼마’보다 ‘어떻게 회수하나’

    대미투자, 22일 국회 검증대…쟁점은 ‘얼마’보다 ‘어떻게 회수하나’

    정부가 22일 국회에 35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 협상 경과를 비공개 보고한다. 쟁점은 투자액 자체보다 투자금을 어떻게 회수하고, 한국 기업이 실제 사업에 얼마나 참여하며, 손실이 발생할 경우 누가 부담하느냐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8일 “우리는 ‘상업적 합리성’이 있는 사업만 한다”고 밝힌 뒤 한미 협상도 수익 배분과 투자 안전장치를 중심으로 막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