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커뮤니티 영상 서비스 ‘곰곰이전화’ 앱 제공

산업 / 문혜원 / 2019-02-26 14:09:49
아이 창의력과 생각을 길러주는 차별화된 콘텐츠 선보여
[사진 = 삼성카드]
[사진 = 삼성카드]

[토요경제 = 문혜원 기자] 삼성카드가 커뮤니티 서비스 ‘곰곰이 전화’ 앱을 선보이면서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곰곰이전화’앱 서비스는 기존 ‘키즈곰곰’ 앱에 새롭게 도입된 것으로 영상통화를 통해 아이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아이의 창의적인 생각과 표정 등을 영상으로 저장해 간직할 수도 있다.


‘곰곰이전화’를 이용하는 방법은 앱 커뮤니티 접속해 캐릭터 곰곰이와 아이가 영상통화를 하면 된다. 아이가 여러 가지 질문을 하면 곰곰이는 대답하는 시스템이다. 이로 인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뒀다.


‘곰곰이전화’오픈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삼성카드는 ‘키즈곰곰’ 앱에서 이벤트에 응모하고 ‘곰곰이전화’를 체험한 후 아이의 답변 영상을 1회 이상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41명에게 아이를 위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앞으로 커뮤니티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관심사에 맞는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 현안에 대한 CSV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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