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신학기 가구, 소형 책상이 대세"

산업 / 김자혜 / 2019-02-18 16:50:53
소형 책상 매출 전년대비 37% 늘어
▲18일 오전 이마트 성수점에서 학생 모델들이 신학기 신상품 다용도 소형 책상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마트]
▲18일 오전 이마트 성수점에서 학생 모델들이 신학기 신상품 다용도 소형 책상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마트]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이마트가 신학기를 앞두고 다양한 신학기 상품 할인에 나선다.


이마트는 전국 이마트 점포 및 이마트몰에서 신학기 책상, 가방 등 다양한 상품을 최대 30% 할인한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최근 소형 책상이 큰 인기를 끌면서 신상품 에어/윈드 책상을 6만원 미만의 가격대에 선보인다.


에어/윈드 책상은 독일의 샤트데코(Schattdecor)사의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했다. 가로 길이 84cm의 다용도 책상으로, 공부는 물론 컴퓨터 책상 및 화장대로도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소형 다용도 책상은 심플한 디자인과 높은 공간 활용도로 1인가구 및 대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중·고등학생들에게도 보조 책상으로 인기를 얻으며 2019년 소형 책상 매출은 전년 동기간에 비해 3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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