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디지털 금융혁신과 금융보안 공모전’ 개최

산업 / 문혜원 / 2019-06-17 17:51:47
[사진포스터 = 금융위원회]
[사진포스터 = 금융위원회]

[토요경제 = 문혜원 기자] 금융위원회와 금융보안원, 금융감독원은 ‘2019 디지털 금융혁신과 금융보안 공모전’을 개최한다D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금융혁신과 금융보안’논문 분야와 ‘금융 빅데이터’ 아이디어 분야로 구분해 진행한다.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논문은 최대 5인, 아이디어는 최대 3인까지 공동 응모 가능하다.


응모작은 8월 30일까지 접수해 10월 수상작을 발표한다. 수상작에 대한 시상은 11월 7일 열리는 금융정보보호컨퍼런스(FISCON)2019에서 개최한다.


논문 5편과 아이디어 6편등 총 11편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총 2350만원 규모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자에게는 시상 등급에 따라 금융위원장상, 금감원장상, 금융보안원장상 등 기관장 상을 특전으로 수여한다.


금융위 관계자는 “디지털 금융혁신과 금융보안의 균형있는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혁신 금융서비스 발굴과 함께 금융보안이 뒷받침되는 지속적 금융혁신에 대한 전국민 공감대 확산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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