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여용준 기자] LG유플러스가 애플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뮤직’의 신규광고를 론칭했다고 25일 밝혔다.애플은 전 세계 7개 통신사와 뮤직서비스 협업을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LG유플러스가 유일하다.새로운 애플뮤직 광고는 바쁜 회사 생활에서 음악을 통해 치유 받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배경음악으로 청하의 디스코팝 노래 ‘롤러코스터’가 삽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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