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마트산업노동조합은 13일 오전 10시 이마트 창동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셀프계산대 확대를 중단 할 것을 촉구했다. 이마트 창동점은 무인셀프계산대 16대와 일반계산대 2대를 설치하고 이날 재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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