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부터 아이까지 온 가족 건강 책임지는 동화약품 종합감기약 ‘판콜’

산업 / 토요경제신문 / 2019-01-30 10:55:25
우리 가족 초기 감기엔~ '판콜'...1968년 출시 종합감기약 스테디셀러

[토요경제]최근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종합감기약을 찾는 초기 감기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동화약품의 종합감기약 ‘판콜’은 1968년 출시된 종합감기약의 스테디셀러 브랜드이다. 50년간 ‘국민 감기약’ 으로서 변함 없이 사랑 받아 온 ‘판콜’이 최근 어린이 감기약 ‘판콜아이’ 2종을 출시하며 폭 넓은 연령대를 아우르는 라인업을 완성했다.


판콜에스·판콜에이 제품[사진제공=동화약품]
판콜에스·판콜에이 제품[사진제공=동화약품]

액체형 감기약의 대명사 판콜에스·판콜에이
소비자들에게 가장 친숙한 ‘판콜에스’와 ‘판콜에이’는 액체 형태로 흡수가 빨라 초기 감기 증상을 신속히 완화시킬 수 있으며, 각각 약국과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두 제품 모두 해열, 진통 효과가 있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을 함유해 콧물, 코막힘, 재채기, 기침, 인후통, 가래, 오한, 발열, 두통, 관절통, 근육통 등 대부분의 감기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 가능한 ‘판콜에스’에는 비충혈 제거 효과가 있는 dl-메틸에페드린염산염이 함유돼 있어 기침, 목, 몸살감기뿐 아니라 코감기에도 효과를 보인다.


한편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는 ‘판콜에이’에는 기침을 억제하는 성분으로 펜톡시베린시트르산염이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판콜 제품의 매출은 매년 10% 이상 성장해 2017년 230억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약 18% 상승한 270억으로 예상되고 있다.


판콜아이 시럽·판콜아이콜드 시럽 제품[사진제공=동화약품]
판콜아이 시럽·판콜아이콜드 시럽 제품[사진제공=동화약품]

어린이를 생각한 ‘짜먹는’ 감기약 판콜아이
자녀 건강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감기약 시장에서도 어린이용 감기약의 성장세가 돋보이고 있다. 동화약품 역시 최근 어린이용 해열제 ‘판콜아이 시럽’과 종합감기약 ‘판콜아이콜드 시럽’ 두 종류를 출시했다.


‘판콜아이 시럽’은 해열에 효과적인 덱시부프로펜 성분으로 생후 6개월 이상의 소아부터 복용 할 수 있다.


‘판콜아이콜드 시럽’은 어린이 종합감기약으로 콧물, 코막힘, 재채기, 인후통, 기침, 가래, 오한, 발열, 두통, 관절통, 근육통 등 감기의 여러 증상을 완화시킨다. 두 제품 모두 1회용 스틱 파우치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1회용 스틱 포장·동희 캐릭터 패키지로 복용편의성과 친근함 더해
어린이용 감기약 시장에서 가장 강조되는 것은 복용편의성이다. 자녀가 캡슐이나 알약 제형의 약을 먹지 못해 복용의 편의성을 바라는 부모들이 많기 때문이다.


‘판콜아이 시럽’과 ‘판콜아이콜드 시럽’ 역시 이러한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다. 1회용 스틱 파우치 형태로 아이들이 쉽게 짜먹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외출이나 여행시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제품 패키지 또한 동화약품 공식 캐릭터 ‘동희’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친근함을 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제품 패키지에는 감기와 고열로 우는 동희가, 패키지를 열면 웃는 동희가 그려진 스틱 파우치 이미지가 드러나게 하여 감기 증상이 완화되는 효과를 재미있게 표현했다.


‘판콜아이 시럽’과 ‘판콜아이콜드 시럽’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료제공=동화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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