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또 전산장애 툭하면 불통 고질병

산업1 / 이완재 / 2013-09-25 14:08:14

[토요경제=이완재 기자] 신한은행의 인터넷뱅킹 및 모바일 서비스가 25일 낮 한 때 차질을 빚어 고객들이 또 불편을 겪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25일 "12시43분부터 51분까지 약 8분간 인터넷뱅킹과 모바일 등에서의 업무가 중단됐다"고 밝혔다.


매달 25일은 기업들의 급여 이체와 카드결제가 몰리는 월급날로 많은 고객들이 불편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신한은행의 전산장애는 8분만에 복구됐지만, 계속되는 전산망 고장사태에 해당은행 고객들 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이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현재 신한은행측은 이에 따라 네트워크에 과부하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전산 장애의 원인을 분석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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