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해보험, '무사고할인 하이패스운전자보험’ 판매

산업 / 토요경제신문 / 2019-01-23 11:28:20
무사고 시 매월 영업보험료 5% 할인 ??? 최대 354개월 할인혜택 제공
교통사고 보장 강화 ??? 교통사고처리지원금 5천만원 한도 신설, 벌금비용(대물) 신설 등
‘금리확정형’ 통해 저금리 시대, 2.5% 확정금리로 목적자금 마련 가능
MG손해보험이 매년 무사고 판정 시 매월 영업보험료의 5%를 할인해 주는 ‘(무)무사고할인 하이패스운전자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제공=MG손해보험]
MG손해보험이 매년 무사고 판정 시 매월 영업보험료의 5%를 할인해 주는 ‘(무)무사고할인 하이패스운전자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제공=MG손해보험]

[토요경제] MG손해보험(대표이사 김동주)은 무(無)사고 할인 및 교통사고 보장을 강화한 ‘(무)무사고할인 하이패스운전자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매년 무사고 판정 시 매월 영업보험료의 5%를 할인해 준다는 점이다(단, 첫해는 7차월부터 할인적용). 예를 들어 30년 납기로 가입 후, 매년 무사고를 기록하면 최대 354개월(7차월~360차월) 간 지속적인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교통사고 보장을 강화한 다양한 담보도 마련했다. 교통사고처리지원금 5천만원 한도를 신설했으며, 벌금비용(대물) 담보를 신설해 재물손해로 벌금형을 선고 받은 경우 가입금액을 한도로 보장한다. 또 음주운전 사고나 무면허운전 사고 피해자가 되어 부상을 당했을 때 치료비를 보장하는 무면허차교통상해부상치료비(5일이상/3주이상)와 골절(치아파절제외) 깁스 또는 부목 치료비도 새롭게 탑재했다.


이 상품은 운전유무와 상관없이 음주, 무면허, 뺑소니차로 인한 교통상해사망을 보장하며, 머리, 목, 흉추, 요추 등 중증골절 보장에 강화된 ‘등급별 골절진단비(1~5급)(연간1회한, 치아파절 제외)’도 운영한다.


‘납입지원’ 특약을 통해 일반상해50%이상 후유장해 시 기납입한 보험료뿐 아니라 납입할 보험료까지 모두 돌려받을 수 있으며, ‘납입면제’ 제도를 통해 자동차사고부상등급이 1~4급에 해당할 경우 차회 이후의 보장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또 금리확정형(1종)과 금리연동형(2종) 모두를 운영해 고객이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가입할 수 있게 했다. 연만기(5/10/15년) 금리확정형 가입 시, 2.5%의 안정적인 확정금리를 제공해 차량구입비용 등 목적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인수기준 완화, 가입절차를 간소화한 ‘간편심사’를 운영해 교통사고 다건자, 정신질환, 관절질환, 신경계통질환자가 아니면 쉽고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MG손보 관계자는 “이 상품은 자동차보험만으로는 부족한 형사적 책임과 각종 교통사고 위험을 집중 보장하면서, 무사고 시 매월 파격적인 할인혜택까지 제공하는 특별한 운전자보험”이라고 소개했다. [자료제공=MG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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