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증후군’ 머리부터 발끝까지 멀티 힐링으로 극복

산업1 / 강수지 / 2013-09-23 17:52:14

[토요경제=강수지 기자] 예년보다 길었던 추석 연휴로 명절 증후군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제대로 된 관리를 하지 않을 경우 이는 만성적인 피로를 초래 할 수 있다.


이와 관련, 명절 증후군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공개되고 있다.


▲ 닥터스의 힐링 케어 프로그램


먼저 친환경 두피·탈모 관리 센터 ㈜닥터스(대표 박갑도)는 “누적된 피로와 스트레스에는 온 몸을 관리 해 주는 것이 지친 심신을 회복시키는 데 효과적이다”고 설명했다.


닥터스는 친환경 제품·케어 프로그램만으로 관리를 하며 두피뿐만 아니라 공기압 발 마사지와 승모근 마사지, 파라핀 손 관리, 아로마 테라피 서비스 등을 통한 멀티 힐링 피로 회복 서비스를 선사하고 있다.


또 명절 증후군으로 고통 받고 있는 가족들을 위해 ‘2013 한가위 GIFT’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닥터스 두피 케어 코스를 8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소셜 커머스 위메프(www.wemakeprice.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구매한 두피 케어 코스는 전국 닥터스 매장 중 53개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이벤트와 매장안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랑콤 안티에이징 에센스인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명절기간 많은 가사 활동과 더불어 기름진 음식 섭취·수면부족 등으로 피부 트러블이 생겼을 경우엔 틈틈이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해 빠른 시일 내에 이전과 같은 피부로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랑콤의 안티에이징 에센스인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는 24시간 동안 아침과 저녁으로 피부 속 단백질을 활성화시켜 피부 속부터 건강한 젊음을 되찾아준다”며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기능도 탁월하다”고 소개했다.

또 “랑콤은 한국 여성을 대상으로 8주간 제품을 사용한 뒤 피부가 어떻게 변하는지에 대한 임상 실험을 진행했다”며 “그 결과, 참가자 대부분이 눈으로 직접 확인되는 맑고 균일해진 피부와 손끝으로 느껴지는 개선된 피부결 등 10가지의 피부 변화를 경험했다”고 덧붙였다.


가격은 15만원 상당이며 50ml 정품 구입 시 여행용 7종 세트도 증정된다. 구매는 전국 랑콤 매장에서 가능하다.


▲ 유한양행 나인풋의 수딩 풋 패치


음식 준비·설거지 등 같은 자세로 서서 일을 해 다리가 붓고 피로해졌다면 ‘제2의 심장’이라 불리는 ‘발’을 관리해 주면 좋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자랑하는 나인풋의 ‘수딩 풋 패치(6매입)’는 오래 서 있거나, 운전 등으로 지치고 부은 발바닥과 종아리 등에 활력을 제공한다. 또 뭉친 근육을 풀어줘 다리를 편안하게 가꿔준다. 레몬껍질과 라벤더, 페퍼민트 오일 성분이 들어 있어 발과 다리에 릴랙싱 효과를 주는 효능도 있다.


파라벤과 벤조페논, TEA(Tri-Ethanol Amine)를 배제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으며 접착력이 좋아 잘 떨어지지 않아 휴대가 용이하고 장거리 이동 시에도 유용하다. 가격은 4천원(6매입)이며, 전국 이마트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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