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이경화 기자] 보령제약은 올해 34회째를 맞은 의료봉사상인 보령의료봉사상 대상에 김임 원장(김임신경정신과의원·사진)이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김 원장은 국내 무의촌·해외 의료봉사는 물론 경제적 후원과 정신건강 치유, 생명의 전화·가정폭력상담소 등의 사회활동 참여를 통해 인술 실천에 앞장서 왔다.본상은 정찬의 정비뇨기과의원 원장, 예리코클리닉봉사회, 는 박향준 가천대길병원 교수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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