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이경화 기자] 오리온은 15일 꼬북칩이 출시 1년 만에 판매량 3200만 봉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이는 1초에 1봉 이상 팔린 셈으로 매출액으로는 350억 원을 넘어섰다.지난해 3월 출시된 꼬북칩은 4겹 스낵으로 물량 부족을 겪다 라인 추가 설치를 결정, 올해 1월 생산량을 배로 늘렸다.올해 상반기에는 중국 현지 공장에도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꼬북칩을 출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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