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캐피탈, 복지시설 청소년에 맟춤형 금융교육 전개

산업 / 김사선 / 2019-01-15 13:56:10
2015년부터 ‘아주 든든한 금융교육’으로 사회공헌 활동 지속
금융교육과 연계한 임직원 자원봉사로까지 확대

[토요경제=김사선 기자]아주캐피탈은 2015년부터 전국의 우수 금융교육강사를 선발하여 금융취약계층 중 은퇴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실시해 오던 금융교육을 2018년부터는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집중해왔다.


아주캐피탈은 사회 진출을 앞둔 복지시설 청소년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자립에 도움을 주기위해 교육내용도 대폭적으로 개편하는 등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금융교육을 집중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주캐피탈]
아주캐피탈은 사회 진출을 앞둔 복지시설 청소년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자립에 도움을 주기위해 교육내용도 대폭적으로 개편하는 등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금융교육을 집중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주캐피탈]


고령사회 진입으로 은퇴 장년층에 대한 지자체의 사회교육이나 마케팅을 전제로 한 금융교육 기회가 늘어났다. 반면에 사회진출을 앞둔 복지시설의 청소년들은 금융교육 소외되고 있는 상황으로 20대가 전후로 금융교육 취약계층으로 분류되고 있다.


이를 반영해 아주캐피탈은 ‘아주 든든한 금융교육’을 사회 진출을 앞둔 복지시설 청소년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자립에 도움을 주기위해 교육내용도 대폭적으로 개편했다.


2018년 한해 동안 전국 42개 청소년 복지시설에서 116회 교육일 실시하였으며 1,907명의 청소년들이 금융교육을 받았다. 교육만족도도 5점 만점에 4.4점으로 조사됐다.


아주 든든한 금융교육 이재훈 강사는 ‘아주 든든한 금융교육은 학교나 복지시설에서는 배울 수 없는 신용이나 용돈관리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교육’이라며 ‘아주 든든한 금융교육 강사로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아주캐피탈은 청소년 사회복지시설이나 기관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회성 방문 교육이 아닌 3차에 걸쳐 체계적인 금융교육을 실시한다.


주요교육 내용으로는 △아주 필요한 금융이야기 △아주 중요한 신용이야기 △아주 든든한 자립이야기 등 사회진출 전 꼭 알아야 할 금융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아주캐피탈이 직접 제작한 교재를 바탕으로 전?현직 금융인으로 구성된 30여명의 전문 강사와 임직원들이 전국 곳곳에서 강연을 펼친다. 이와 더불어 ‘아주 든든한 금융교육’을 통해 제휴를 맺은 청소년 복지시설에서 임직원 자원봉사도 펼칠 계획이다.


2015년부터 아주캐피탈은 업의 특성을 살린 ‘아주 든든한 금융교육’을 진행해왔다. 금융이해도가 낮은 은퇴장년층에게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3년간 210회 금융교육에 10,000여명이 참여했다. 아주캐피탈이 직접 제작한 교재를 바탕으로 은퇴설계, 보이스피싱 예방 등의 콘텐츠로 전국 곳곳에서 강연을 펼쳐왔다.


아주캐피탈은 ‘아주 든든한 금융교육’으로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캐피탈사 중 유일하게 ‘아주 든든한 금융교육’과 ‘1사1교 금융교육’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매년 1사1교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 7월에는 박춘원 대표이사가 서울여상을 찾아 2·3학년 500여명을 대상으로 ‘꿈과 목표를 향한 행복한 도전’이라는 주제로 강단에 올랐다.


‘1사1교 금융교육’과 ‘아주 든든한 금융교육’ 수강을 원하는 학교, 청소년관련 기관 및 단체는 아주캐피탈 공식블로그 또는 커뮤니케이션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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