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사전 예약

산업 / 정동진 / 2018-10-02 16:27:45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2일 모바일 전략 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국산 명작 게임 시리즈인 '창세기전'의 지식재산권(IP)을 모바일로 옮겨 재탄생시킨 게임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영웅 캐릭터와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비공정, 마장기를 중심으로 드넓은 필드에서 이어지는 길드 간 치열한 전투가 게임의 핵심이다.


카카오게임즈는 게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영상 콘텐츠와 크리에이터인 '침착맨'과 울산큰고래, 옥냥이가 직접 출연하는 강력한 동영상 콘텐츠 ▲창세기전 랭킹쇼 ▲완벽하게 즐기기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브랜드 페이지를 오픈했다.


카카오게임 예약자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재화 및 아이템으로 구성된 패키지와 한정판 카카오 이모티콘을 증정하고, 구글 플레이 사전 예약자에게는 다이아(재화) 100개를 추가로 선물한다.


사전 예약자 100만을 달성하면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에 등장하는 실버 캐릭터를 추가로 지급하며, 친구 초대 수에 따라 다채로운 게임 아이템을 선사할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원작의 스토리를 그대로 옮기면서도 전체적인 콘텐츠를 새롭게 재해석해 재미를 극대화시킨 창세기전을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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