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전략 배틀 '윈드소울 아레나' 출시

산업 / 정동진 / 2018-10-02 16:28:09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조이맥스(대표 이길형)가 '윈드소울 아레나'를 2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윈드소울 아레나는 전작 '윈드소울'의 IP를 계승한 실시간 전략 배틀 게임으로 강력한 마법 능력을 보유한 세 명의 영웅과 개성 넘치는 소환수를 조합해 이용자 간 실시간 대전을 펼칠 수 있다.


▲경쟁과 협동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아레나 대전 모드 ▲매일 주어지는 새로운 덱(병력 조합)으로 승리에 도전하는 챌린지 모드 ▲영웅을 직접 움직일 수 있는 히어로 무빙 시스템 등을 앞세웠다.


조이맥스는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8일까지 대전에 참여할 때마다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코인을 제공한다. 코인을 사용해 룰렛을 돌리면 문화상품권을 획득할 수 있다.


또 14일까지 개최하는 '내가 아레나 챔피언'에서는 대전에서 승리해 랭킹 30위 안에 든 이용자들에게 순위에 따라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21일까지 1:1 아레나 대전에서 '아레나 2' 등급에 도달한 이용자 10명을 추첨해 '도미노 피자 기프티콘'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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