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앤아웃버거, 강남서 반짝 팝업스토어 연다

산업 / 김자혜 / 2019-05-21 15:19:45
미국의 3대 버거로 유명...바비레드 강남점서 선착순 한정판매
▲인앤아웃 팝업스토어가 바비레드 강남점서 열린다. [사진=바비레드 페이스북]
▲인앤아웃 팝업스토어가 바비레드 강남점서 열린다. [사진=바비레드 페이스북]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미국의 3대버거 중 하나로 유명한 '인앤아웃(IN-AND-OUT)버거'가 22일 강남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21일 프랜차이즈업계에 따르면 이번 팝업스토어는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강남구 봉은사로에 자리한 '바비레드 강남점'서 판매한다.


인앤아웃 버거는 미국 서부지역의 패스트푸드 체인점으로 모든 재료를 냉장유통해 신선함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앤아웃 버거의 팝업스토어는 지난 2012년 3월 강남 가로수길에서 열린바 있다.


최근 미국현지 위주로 매장을 보유한 커피전문점 블루보틀 1호점이 오픈에 앞서 새벽대기줄을 선바 있다. 이번 인앤아웃 팝업스토어 또한 관심을 모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미국 3대 버거 브랜드 가운데 쉐이크쉑은 가장먼저 한국에 진출한 상태다.


지난 2016년 강남 신논현역 근교에 1호점을 시작해 올해 송도국제신도시까지 8호점을 열었다. 쉐이크쉑은 부산에도 진출해 서면 피에스타에 부산 1호점이 열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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