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2019 PGA 챔피언십과 함께하는 팔도 페스티벌 시즌2’ 개최

산업 / 김사선 / 2019-05-22 10:50:31
골프존, '팔도 페스티벌' 엠블럼
골프존, '팔도 페스티벌' 엠블럼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이 오는 27일부터 6월 23일까지 총 1억 5천만 원 상당의 행운 경품이 걸린 ‘2019 PGA 챔피언십과 함께하는 팔도 페스티벌 시즌2’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팔도페스티벌은 연간 총 5억원, 시즌별 총 1억원 상당의 규모로 펼쳐지는 골프존파크 최대 이벤트 대회다. 특히 지난 3월에서 4월간 열린 팔도페스티벌 시즌1은 총 라운드 수 약 8만회, 참가자 2만3천여명 등을 기록하며 골프존 단일 GLF(Golfzon Live Festival, 스크린골프 대회) 사상 역대급 성과를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모았다.


이번 ‘팔도페스티벌 시즌2’는 이러한 뜨거운 고객 성원에 힘입어 시즌별 상금을 기존 1억원에서 1억 5천만원 상당으로 늘리고, 스크린골프 대회 최초로 2019 PGA 챔피언십과의 제휴를 통해 실제 챔피언십 코스 및 우승자 '브룩스 켑카' 우승 데이터를 활용하여 더욱 흥미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주목을 모은다.


또 △골드바 30g △김치냉장고 △다이슨 선풍기 △스카티카메론 퍼터 △한우세트 △구찌 카드지갑 등 역대급 풍성한 행운 경품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참여를 원하면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을 방문해 회원 로그인 후, GLF에서 '팔도 페스티벌 시즌2'를 선택 후 A, B코스 모두 18홀 라운드를 완료하면 된다. 일반회원, 실력회원 그리고 가맹점 경영주들까지 모두 실력에 상관없이 푸짐한 행운 경품에 도전할 수 있다.


시상은 △’PGA 챔피언십 제휴 이벤트’ △'지역 행운경품전' △'지역 최다라운드' △'홀인원 이벤트' △'개인 최강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PGA 챔피언십 제휴 이벤트는 ‘A코스(베스페이지 블랙 CC) No1에 도전하라!’와 ‘2019 PGA 챔피언십 우승자 기록에 도전하라!’ 등의 2가지 이벤트로 마련됐다.


이번 2019 PGA 챔피언십 코스였던 베스페이지 블랙 코스의 1위를 기록한 유저에게 △2019 더CJ컵 전일 갤러리권(4인) △제주 라온GC 1박2일 36홀(4인) △여행지원금 2백만원 등이 포함된 '국내 PGA 관람 패키지'를 시상한다.


또 2019 PGA 챔피언십의 △최종 우승 스코어 및 △평균 티샷 비거리를 넘기거나 △파이널 라운드 버디 수 및 △파이널 라운드 파(Par) 수를 달성하면 각 부문당 1천만원의 시상금을 최종 달성자 수로 나누어 시상한다.


'지역 행운순위전'은 2주 단위의 행운 순위에 따라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며, '지역 최다라운드'는 2주 단위의 지역별 최다라운드 1위·2위·3위 고객에게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홀인원 이벤트'는 시즌 1에 비해 시상을 확대해 최초와 30번째, 최후의 홀인원을 달성한 고객에게 각 △한우세트 △다이슨 청소기 △골드바 30g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벤트 홀은 베스페이지 블랙CC 14번과 17번홀, 라온GC 13번과 15번 홀이다. 단, 미로그인 및 멀리건 사용 후 홀인원은 인정되지 않는다.


'개인 최강전’은 △전국 남녀 1위부터 10위까지의 고객과 △16개 시도별로 나눠진 1위부터 5위까지의 고객에게 최대 50만원의 푸짐한 상금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단 모든 상금은 현금 환급이 가능한 골프존 마일리지로 지급된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골프존파크 모바일 이용권을 100%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회 최초 참가 시 골프존파크 2천원 모바일 이용권을, 3회 참가 시 골프존파크 3천원 모바일 이용권을 100% 지급한다. 또 모바일 매장 예약 서비스 이용 후 대회에 참가하면 골프존파크 1천원 모바일 이용권과 코스매니저, 볼꼬리 아이템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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