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회장은 인천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인천시에 25조 투자 하겠다고 밝혔다.
서 회장은 "바이오 앵커기업으로서 바이오가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산업이 될 수 있으면 한다"며 "다음 세대에 부끄럽지 않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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