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회장은 16일 오전 11시 인천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인천시에 25조 투자 하겠다고 밝혔다.
서 회장은 "인천 송도신도시에 3공장 20만 리터 규모를 지을 생각"이라며 "부지 관련 논의 중이며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논의 중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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