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나, '베이글이란 이런 것'

산업1 / 토요경제 / 2012-01-16 15:00:48

지난 10일 오후 서울 잠원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모델 김다나(26)의 코리아 그라비아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패션모델과 방송리포터 등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며 순수한 미소와 육감적인 섹시바디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김다나는 이번 화보에서 ‘순수한 미소 속에 숨겨진 노출 유혹’이란 콘셉트로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다.
김다나는 164㎝, 45㎏, 33-24-34의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로 실제 수줍음이 많은 성격 탓에 화보 컨셉트와 부합되어 과장되지 않은 감춰진 섹시함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온다는 평을 받고 있다.
관계자는 “처음에는 모델의 수줍어하는 성격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지만, 오히려 수줍어하는 표정의 사진들이 남자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느낌을 주고 있어 이번 화보가 남성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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