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15일부터 '서머 시즌오프' 행사 실시

산업1 / 여용준 / 2016-07-14 17:10:27
▲ <사진=롯데면세점>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롯데면세점은 오는 15일부터 9월 1일까지 ‘서머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14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30여 개 해외 유명 브랜드를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1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은 누구나 스코틀랜드와 영국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는 고메투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또 10월에는 EXO, EXID, 마마무, 이적, 김범수, 국카스텐 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패밀리 페스티벌 초대권도 구매 금액에 따라 선착순 증정한다.


이 외에도 점별 다양한 프로모션과 최대 28만원까지 증정하는 선불카드 행사 및 디자이너 콜라보 우산 등을 증정한다.


롯데면세점은 에트로, 막스마라, 발리 등 30여 개 해외 유명 브랜드를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할인 행사는 가방, 액세서리, 의류 등 해당 브랜드별 다양한 품목이 준비되어 있다.


또 행사기간 중 전점에서(제주점 제외) 1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스코틀랜드 고메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응모한 고객 중 총 5쌍을 추첨해 5박 7일 동안 발렌타인의 정신적 고향 글렌버기 증류소 방문을 시작으로 하이랜드 최고의 절경을 보며 하이킹을 할 수 있는 글렌코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에딘버러성까지 그림같은 자연과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게 된다.


롯데면세점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8만원 선불카드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면세점은 이같은 행사 외에도 각 지점별로 파격할인과 경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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