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대모산 산불예방ㆍ산지정화’ 봉사활동 펼쳐

산업 / 김사선 / 2019-05-03 16:33:33
박기원 골프존 대표이사가 3일 강남 소재 대모산에서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활동을 위해 모인 골프존 임직원에게 격려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골프존]
박기원 골프존 대표이사가 3일 강남 소재 대모산에서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활동을 위해 모인 골프존 임직원에게 격려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골프존]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의 서울지역 임직원들이 3일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대모산을 방문해 산불예방 캠페인 및 산지정화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골프존 지역사회 캠페인, 참여해요 산불예방, 함께해요 푸른 대모산’이라는 슬로건 하에 진행됐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행사에는 골프존 박기원 대표이사와 골프존 임직원 300여 명, 안신애 프로 등이 함께 참석해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에 동참해 그 의미를 더했다.


골프존 임직원들은 대모산을 방문하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유인물을 배포하며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 불국사와 대모산 정상, 수서역 둘레길 등에 산재한 쓰레기와 폐자재 등을 수거하는 산지정화 활동을 펼쳤다.


골프존 박기원 대표이사는 "이번 봉사활동은 골프존 임직원이 협동심과 봉사심을 발휘해 지역사회를 위한 자연친화형 사회공헌캠페인을 펼치며 지역 사회 발전에 앞장서고자 하는 마음으로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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