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바캉스엔 오뚜기와 함께!

유통·소비재 / 조은지 / 2016-07-08 16:52:59
▲ <사진=오뚜기>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오뚜기가 최근 야외에서도 별다른 조리 없이 간편하게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즉석식품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있다고 8일 밝혔다.
자별화된 비빔면 형태의 신제품인 ‘볶음진짬뽕’과 ‘아라비아따’는 프리미엄 라면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새롭게 선보인 ‘아라비아따’는 토마토소스에 할라피뇨와 청양고추, 하늘초를 넣어 은은하게 매운맛이 특징이며 4㎜의 넓은 면을 사용해 페누치네 파스타면을 재현했다.
지난해 10월 선보인 ‘오뚜기 진짬뽕’은 기존의 라면보다 두껍고 넓은 면을 사용해 쫄깃한 식감으로 소비자들을 사로잡았다.
각종 해물과 야채, 닭·사골 육수로 우려낸 개운하고 진한 국물 맛이 특징이며 진짬뽕은 출시 6개월만에 누적판매량 1억개를 돌파하며 대세라면으로 등극했다.
오뚜기는 여름이 다가오면서 캠핑을 하는 가족들을 겨냥해 캠핑에서 쉽게 즐길수 있는 제품들을 내놨다.
야외에서도 쉽게 밥을 해 먹을 수 있는 ‘씻어나온 오뚜기쌀 가바백미’는 씻는 과정에서 버려지는 쌀이 없어 매우 편리하다.
또 바베큐 요리를 할 때 간편하게 사용할수 있는 ‘바베큐소스’와 ‘바베큐소스 매운맛’은 가정에서도 캠핑장에서도 어디서나 활용 가능한 소스다.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휴가철에는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는 1인분 소용량 비빔장, 국수장국은 별도의 계량 없이 사용할 수 있어 더욱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식사를 하고나면 디저트는 필수다. ‘오뚜기 아이스 디저트’ 7종은 과일껍질에 샤베트를 담아 과일느낌을 제대로 살린 제품이다.
특히 레몬, 파인애플, 코코넛 등 실제 과일껍질에 담겨 있어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휴가철 최고 인기상품인 ‘오뚜기 3분요리’ 역시 행락 휴가철 인기식품으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지난 2014년 선보인 ‘오뚜기 3분 렌틸콩카레’와 ‘3분 렌틸콩짜장’은 웰빙 트렌드에 맞춰 맛과 간편함 그리고 건강까지 생각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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