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사원들로 구성된 '불꽃합창단' 창단

산업1 / 여용준 / 2016-07-08 11:18:51
▲ 한화그룹 '불꽃합창단' 창단식 모습. <사진=한화>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한화그룹 계열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한화 불꽃합창단’이 창단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한화 불꽃합창단’은 지난 7일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 28층 대강당에서 총 124명의 단원과 지휘자, 반주자 등이 모인 가운데 창단식을 가졌다.


합창단원은 한화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했으며 이 중 오디션을 거쳐 최종 23개사의 124명이 선발됐다.


이 중에는 지난 2014년 새 가족이 된 한화테크윈, 한화토탈, 한화탈레스, 한화종합화학 4개사 임직원이 모두 참여했다.


직급별로는 임원 4명, 부장 18명, 차장 15명, 과장 17명, 대리 30명, 사원 40명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한화 불꽃합창단’은 아마추어인 단원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기본적인 발성법과 파트별 훈련 등 주 1회 연습 기간을 갖는다.


연 1회 정기공연을 가질 뿐만 아니라 신입사원 입사식 등 한화그룹의 공식 행사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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