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 독일 맛 느낄 수 있는 '그릭슈바인' 판교점 열어

산업1 / 김승주 / 2016-07-06 16:58:58
▲ <사진=삼림식품>
삼립식품은 6일 정통 독일식 육가공품 판매점인 '메쯔거라이'(Metzgerei)를 재연한 그릭슈바인(GLUCKS SCHWEIN) 6호점을 판교 알파돔시티에 열었다고 밝혔다.
알파돔시티의 '라 스트리트'에 문을 연 판교알파돔점은 여름철 야외에서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 있게 테라스 24석도 마련했다.
대표 메뉴는 독일의 돼지요리인 '슈바이네 학센'(족발)과 '슈바이네 바흐'(삼겹살), '슈바이네 브라텐'(목살) 등이다 .
판교알파돔점에서는 통살 치킨에 볶은 야채를 넣어 만든 볶음밥 '치킨필라프', 닭고기와 바이스부어스트에 야채와 화이트 소스로 만든 스튜 요리인 '블랑케트' 등의 신 메뉴와 수제 맥주 '피치에일'과 '바이엔슈테판 둔켈' 등 맥주 2종을 선보인다.
또 이달 31일까지 오픈 기념으로 독일 밀 맥주인 '쉐퍼호퍼' 2잔을 주문하면 1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2+1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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