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가그린 블라스트 치약 2종 발매

산업 / 김자혜 / 2018-09-18 11:24:28
"구강 청결제 토탈브랜드 구축 목표"...10월에는 어린이 저불소 치약 나와
▲동아제약의 가그린 ‘후레시 라임 블라스트’와 ‘스피아 민트 블라스트’ 치약 2종. <사진=동아제약>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상쾌하고 강력한 ‘가그린 블라스트’ 치약을 발매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가그린 블라스트 치약은 ‘후레시 라임 블라스트’와 ‘스피아 민트 블라스트’ 총 2종이다. 치태 제거 효과가 있는 이산화규소, 충치예방 효과가 있는 플루오르화나트륨(불소) 등이 함유됐다.


가그린 치약은 트리클로산, 파라벤, 타르색소, 동물성 원료, 광물성 오일 등 7가지 유해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라임향과 민트향을 더해 사용 후 입안 가득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오는 10월에는 어린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저불소 어린이 가그린 치약도 발매할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가그린 블라스트 치약 발매로 가그린이 토탈 오랄케어 브랜드 구축에 한 발짝 더 다가가게 됐다”며 “가그린 블라스트 치약이 소비자들의 만족을 더욱더 높이고 구강 건강에 도움이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의 가그린은 1982년 국내 최초로 발매한 구강청결제로 타르색소를 첨가하지 않는다. 소비자의 편의에 맞춘 ‘가그린 일회용 스틱형’, 선호에 맞춘 ‘가그린 라임’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토탈 오랄케어 브랜드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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