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천국 광고, 모바일 순위 1위…"수지·강하늘의 힘"

산업1 / 여용준 / 2016-06-22 15:40:28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알바천국이 지난 달 말 수지와 강하늘을 내세워 런칭한 ‘새 알바문화를 켜다’ 광고가 모바일 순위 1위를 기록했다.


22일 인터넷 마케팅 전문업체 닐슨코리안클릭이 발표한 6월 1, 2주차 구인구직 포털 주간 모바일 순방문자수 순위에 따르면 2주 연속 업계 1위를 달성했다.


올해 초부터 지난 달 말까지 평균 14만 명 수준에 머물렀던 알바천국의 주간 평균 모바일 순방문자수는 6월 1주와 2주에 각각 26만6981명과 22만2411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지난 10일 기준 알바천국에 등록된 이력서 수는 총 27만9665건으로 한 달 전(5월 13일 기준) 등록 건 수인 25만6914건 대비 약 2만여 건 증가했다.


알바천국은 이러한 변화를 지난 달 25일 런칭한 ‘새 알바문화를 켜다’ 캠페인의 후속효과로 보고 있다. 이번 광고는 배우 수지와 강하늘이 캠페인 메인 모델로 참여해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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