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굽네치킨은 고추장 베이스의 특제 소스를 발라 감칠맛 나는 매운맛을 구현한 ‘굽네 볼케이노’ 치킨 판매액이 출시 6개월 만에 550억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굽네치킨은 오븐에서 구워 기름기 없이 담백한 육즙과 타 브랜드 매운맛 치킨과는 다른 오븐구이 치킨만의 차별화된 매콤한 불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추가로 제공되는 ‘마그마소스’가 밥과 함께 비벼먹는 치밥 레시피로 활용되고 이것이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면서 유명세를 탔다.
굽네치킨은 이에 그치지 않고 굽네 볼케이노와 모짜렐라 치즈를 함께 제공하는 ‘굽네 볼케이노 모짜렐라 치즈’와 쌀떡볶이를 굽네 볼케이노에 추가한 ‘굽네 볼케이노 쌀떡볶이’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러한 ‘굽네 볼케이노’에서 시작된 매운맛 치킨의 인기는 치킨 업계 전체의 열풍으로 이어졌고 굽네치킨을 시작으로 타 치킨브랜드들은 각자의 매운맛 특성을 살린 메뉴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굽네치킨 관계자는 “굽네치킨의 굽네 볼케이노가 치킨업계의 매운맛 치킨 열풍을 주도한만큼 많은 소비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레시피와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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